박인규 프레시안 편집국장 겸 국제에디터가 작년 12월 3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이근성 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으며 대주주인 장석씨가 재무담당사장으로, 편집국장에는 박태견 경제 에디터가 각각 승진 임명됐다. 박인규 신임 프레시안 사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8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매거진X부장, 미디어팀장 등을 지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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