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프레시안 편집국장 겸 국제에디터가 작년 12월 3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이근성 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으며 대주주인 장석씨가 재무담당사장으로, 편집국장에는 박태견 경제 에디터가 각각 승진 임명됐다. 박인규 신임 프레시안 사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8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매거진X부장, 미디어팀장 등을 지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