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http://www.naver.com)와 한게임(http://www.hangame.com)을 운영하는 NHN(대표 이해진·김범수)의 공개채용 경쟁률이 105대 1을 기록했다.
게임 및 웹 서비스, 마케팅 등 12개 분야에 137명을 선발하기 위해 원서접수를 마감한 NHN은 경력지원자 6758명과 신입지원자 7611명 등 총 1만4369명이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웹애플리케이션 디자인(414명), 네트워크 관리(634명), 게임 기획(349명) 분야에 지원자가 대거 몰려 높은 경쟁률을 예고했다.
NHN은 1월 중에 서류전형과 기술·인성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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