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한 전문대학의 졸업생들이 무더기로 삼성·LG·현대 등 국내 대기업 공채에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영진전문대(학장 최달곤·사진)는 올해 졸업예정자 가운데 38명이 삼성 계열사에, 24명이 LG 계열사에, 8명이 현대 계열사에 각각 합격, 모두 70명이 대기업에 입사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최달곤 학장은 “개교 이래 올해처럼 대기업에 많이 합격되기는 처음”이라며 “그동안 산업체 수요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만큼을 배출하는 주문식 교육을 실시한 것이 열매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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