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1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와 음성인식 시술을 적용한 고속도로 교통정보서비스(060-800-8000)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버튼을 손으로 눌러 듣는 자동응답시스템(ARS) 교통정보와 달리 운행중인 고속도로명과 상·하행 목적지를 음성으로 명령하면 도로막힘과 지리정보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스윌은 2002년 12월 16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거쳐 안정성 테스트를 마무리했으며 서비스가 실시되면 운전자의 불필요한 행동과 시선분산으로 발생되는 교통사고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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