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30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다목적실에서 대전첨단산업진흥재단 설립에 필요한 10억원의 기금을 대전시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달 18일 재단 창립 발기인 총회 후 기금 목표액 100억원 가운데 정보통신부의 지원금 25억원과 시비 25억원, 하나은행 10억원 등 총 60억원의 기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모금액 부족분 40억원에 대해서는 오는 2006년까지 연차 계획을 세워 점차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날 모금액 전액을 시 금고에 입금하는 한편 진흥재단 설립을 위한 세부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내년 1월중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종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 재단 운영에 필요한 요원도 실배치하는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