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매출액 1조5700억원에 영업이익 1830억원, 그리고 19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월별 실적이 흑자로 돌아서는 등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어 내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도 사업계획은 30일 열리는 이사회에 제출돼 두루넷과의 합병추진 계획 및 외자유치 방안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하나로통신은 올해 총매출액 1조2500억원, 영업이익 120억∼130억원선, 그리고 1000억∼1500억원선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