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잉글리시 카페’ 연출자인 김형순·문현식 프로듀서가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에서 선정하는 제36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어학 프로그램이 ‘이달의 PD상’을 수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잉글리시 카페’는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와 리듬감 넘치는 진행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한 기획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BS는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단행본 영어교재도 내놓을 계획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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