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PC업체인 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 http://www.safer.co.kr)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이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PC 3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여수지역의 소년소녀가장 30명에게 PC를 기증한 세이퍼컴퓨터의 박종진 사장은 “PC 보급률이 80% 이상을 넘는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PC를 접하지 못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고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년소녀가장들이 지금 당장 힘이 든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고 항상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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