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대표 정상원)은 온라인 게임 ‘비엔비’를 컨셉트화해 만들어진 휴대용 미니 게임기 ‘크레이지 미니’를 오는 1월초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기는 온라인 게임 ‘비엔비’와 연동되는 것이 특징.
넥슨은 내년 1월 넥슨컴 쇼핑몰 오픈과 함께 ‘크레이지 미니’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2만5000원이다.
정상원 넥슨 사장은 “앞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미니게임기를 3개월마다 하나씩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현재 내년 봄에 출시예정인 두번째 시리즈를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크레이지 미니’는 제조업체 인텔릭스가 기기를 설계하고 손오공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