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쓰기 이젠 문제없어요.’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업체인 보이스텍(대표 강수웅)은 25일 인천화교학교와 계양종합사회복지관에 한글받아쓰기 소프트웨어인 ‘바이보이스(ByVoice)’ 800여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바이보이스는 일반인은 물론 글 쓰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말은 하면서도 쓰는 것에 익숙지 못한 외국인에게 유용하다. 인천화교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바이보이스를 통해 한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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