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형 전사적자원관리(ERP) 기업인 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은 경영정보화솔루션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에 원격 PC 운용시스템용 유니버설시리얼버스(UBS)-키(Key) 1만개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더존디지털웨어의 원격 PC 운용서비스인 ‘마이PC-게이트’ 출시에 맞춰 납품한 USB-키 1만개가 모두 소진됨에 따라 1만개를 추가해 총 2만개를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소프트기술은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의 인터넷뱅킹용으로 4만개의 USB-키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 사이버대학, 인터넷쇼핑몰을 중심으로 5만개 상당의 물량을 확보하는 등 관련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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