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사장 정형문)는 지난 95년 지사 설립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올해 성과를 축하하고 내년에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2003년 1월 1일자로 시행될 이번 승진 인사는 12명의 임원 승진을 포함해 총 68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EMC는 이번 인사로 더욱 공격적인 영업과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승진 △전무 박명수(영업부·오른쪽) 김경진(영업부·왼쪽) △상무 이영보(파트너사업부) 김병탁(기술지원부) 김근영(인사부) △이사 김만형(영업부) 김영현(기술지원부) 류재학(기술지원부) 김형수(기술지원부) 이광헌(기술지원부) 권혁재(EMC 인포토피아센터장) 이동용(재무회계부)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