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24일부터 ‘홈시어터 체험 이동버스 발대식’을 갖고 홈시어터 제품 보급확대를 위해 전국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LG전자는 45인승 대형버스 내부를 프리미엄, 고급형, 보급형의 홈시어터 제품군으로 구성해 2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내년 초 스키장, 백화점, 놀이공원 등 전국을 순회하며 홈시어터 인지도 확대를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시어터 이동버스안에 설치된 프리미엄 홈시어터는 60, 50인치 PDP TV와 프로그레시브 스캔의 고화질 DVD플레이어에 50평형대 이상의 큰 거실에 적합하도록 7.1채널 사운드, 돌비프로로직Ⅱ 디코더 등 첨단 기술과 고급스런 디자인이 적용된 전문가 수준의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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