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상공회의소(회장 김상실)는 한국전자인증과 전자서명 공인인증 등록기관(RA) 운영계약을 체결하고 26일부터 등록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산상공회의소는 마산상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에 전자서명등록센터를 설치하고 경남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등록신청을 받아 전자서명 공인인증서를 등록, 발급하게 된다.
전자서명은 전자상거래·인터넷뱅킹·전자입찰 등 전자거래시 거래당사자의 신원과 거래내용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전자입찰의 보편화와 행정서비스의 온라인화로 전자서명 이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한편 마산상공회의소는 이번 공인인증서 등록서비스 수행에 따라 인증서 발급업무 외에 정보관리 상담과 전자서명 공인인증서 활용교육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해 기업의 안전한 전자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55)241-4125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