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이강원 http://www.keb.co.kr)은 전화 한통화로 사용할 수 있는 ‘전화로 OK 해외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글로벌 송금데스크(02-3709-8585)’로 전화를 하면 대기 중인 송금전문가가 송금을 처리해주고 송금결과를 e메일이나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통보해주는 원스탑서비스로 오후 7시까지 제공된다.
신규 송금고객은 영업점에서 사전에 수취인, 수취인의 거래은행, 계좌번호 등 송금정보를 등록하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송금고객은 송금번호만 있으면 된다.
외환은행에서 송금이 가능한 19개국의 통화에 대해 사용가능하며 한 건당 송금한도는 증여성 송금 5만달러 이하, 유학생·해외체재비 송금 10만달러 이하, 송금방식 수입대금은 10만달러 이하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