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SD램과 더블데이터레이트(DDR) 메모리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더블 메모리 주기판 ‘드림 845SD’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림 845SD’는 DDR D램을 공식 지원하는 인텔의 i845D 칩세트를 탑재하고 있으면서도 SD램까지 지원, 업그레이드시 기존 메모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기존 VIA칩세트 기반의 더블 메모리 주기판과 달리 인텔 칩세트를 장착, 시스템의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드림 845SD’의 출시를 계기로 주기판 유통시장에 본격 참여하는 디앤디컴은 설치드라이버를 모두 한글화했으며 설치 부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은 안내서를 함께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브랜드 인지로를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