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http://www.fujixerox.co.kr)는 네트워크가 기본 지원되는 흑백 레이저 프린터 도큐프린트 K2665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600×600dpi 해상도로 분당 26장을 출력하는 프린터며 네트워크 기본 지원으로 사무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교환과 관리가 편리한 드럼·토너 일체형을 사용하며 처음 제공되는 카트리지로 약 6000쪽을 인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2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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