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의 환경벤처기업 비아이지(대표 정종상 http://www.big21c.co.kr)는 현대인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키토산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의 칼슘 보충제인 ‘뼈사랑 참곡 칼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곡물 중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한 기장과 조 등 미세곡립의 표면에 칼슘과 키토산을 코팅, 입자화했다.
이 제품을 쌀에 섞어 밥을 지으면 칼슘과 키토산이 밥에 자연적으로 흡수돼 밥맛이 좋아진다.
특히 시중에 나온 기존 칼슘제품들과는 달리 가족의 수에 맞게 1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아이지는 이 제품을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성장기의 청소년은 물론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정종상 사장은 “우리나라 성인에게 필요한 1일 칼슘의 양은 700㎎ 정도지만 실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양은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며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이번 제품 출시로 일본 수출협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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