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구본부(본부장 박종수)는 오는 21일 경북 구미시 도량동·고아읍·원호동 지역의 통화품질 향상을 위해 구형교환기(TDX-10A)에 수용된 9700여 가입자를 최신형 교환기(TDX-100)로 수용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환기 교체작업으로 구미시 봉곡동 서구미지점에 수용된 441국, 443국 가입자의 통화품질이 크게 향상되고 접속시간 단축 및 데이터통신 속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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