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및 가상사설망(VPN)장비 전문업체인 디지털시스(대표 김종호 http://www.digitalsis.com)는 자사의 VPN라우터장비인 ‘DSV200’시리즈에 서비스품질보장(QoS:Quality of Service)기능을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전용선이 아닌 ADSL을 사용할 경우 잦은 끊김현상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돼왔다.
디지털시스 VPN라우터에 QoS기능을 장착하면 저렴한 ADSL을 사용하면서도 전용선과 같은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디지털시스 김진규 이사는 “QoS기능을 추가함으로써 타사 장비와의 차별화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00년 2월에 설립된 디지털시스는 VoIP 및 VPN 원천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브라질에 연간 3500대 규모의 VoIP장비를 수출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