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펜티엄급 PC 120대를 정비해 농어촌지역과 복지재단, 노인대학에 무상으로 기증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할 중고PC는 KT충남본부에서 사용하다가 대·개체된 펜티엄급 PC를 직원들이 정비한 것으로 배송 및 설치는 물론 컴퓨터 교육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KT충남본부는 그동안 농어촌지역인 당진, 예산, 연기, 보령에 인터넷전용 PC 110대, 모두사랑장애인 학교에 PC10대, 둔산동 노인대학에 PC10대 등 130대를 제공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