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TV 프로그램 시청률(9∼15일)
순위 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 SBS 야인시대 47.4
2 MBC 인어아가씨 35.8
3 KBS2 내사랑누굴까 29.9
4 KBS2 개그콘서트 26.5
5 KBS2 해피투게더 25.8
6 KBS2 VJ특공대 23.6
7 KBS2 연예가중계 22.9
8 KBS1 당신옆이좋아 22.0
9 KBS1 TV소설 ‘인생화보’ 21.7
10 SBS 대망 21.2
케이블 채널 시청점유율(9∼15일)
순위 케이블 채널 시청점유율
1 OCN 10.6
2 MBC드라마넷 10.1
3 투니버스 8.1
4 KBS드라마 7.5
5 SBS드라마플러스 5.7
6 YTN 5.2
7 OCN액션 4.9
8 JEI스스로방송 4.9
9 홈CGV 3.9
10 대교방송 3.8
자료:TNS미디어코리아
12월 둘째주 시청률 동향을 보면 10위권내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1위 SBS ‘야인시대’, 2위 MBC ‘인어아가씨’, 3위 KBS2 ‘내사랑누굴까’로 드라마 장르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SBS ‘야인시대’의 경우 47.4%를 기록, 10주 연속 4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해피투게더’(25.8%), KBS2 ‘VJ특공대’(23.6%), KBS2 ‘개그콘서트’(26.5%), KBS2 ‘연예가중계’(22.9%) 등 연예·오락 장르의 인기도 높았다.
KBS1 TV소설 ‘인생화보’(21.7%)도 점진적인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3주째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12월 둘째주 케이블 채널 점유율 순위는 OCN(10.6%)이 1위를 점했고, 홈CGV(3.9%)가 새롭게 10위권내 진입하는 등 10위권내 영화채널의 점유율이 증가했다.
MBC드라마넷(10.1%)이 2위, 투니버스(8.1%) 3위를 기록, 그 전주와 비교해 순위를 서로 바꿨다.
OCN과 MBC드라마넷이 점유율 10% 이상을 차지해 10위권내 인기채널의 점유율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선의 영향으로 YTN의 인기도 지속됐으며, 어린이 채널들도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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