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와 ‘포트리스3 패왕전’이 17일과 18일 잇따라 공개 시범서비스에 나선다.
게임개발업체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와 넥슨(대표 정상원)이 공동 개발한 ‘테일즈위버(http://www.talesweaver.co.kr)’는 2D 그래픽을 도입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깔끔한 그래픽으로 출시 이전부터 유저들의 기대를 한껏 모은 작품. 3차례에 걸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마침내 일반에 공개된다.
온라인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가 개발한 ‘포트리스3 패왕전’은 온라인 슈팅게임 ‘포트리스2블루’의 차기작으로 ‘포트리스’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CCR는 이번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세차례에 걸친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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