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아테크놀로지(대표 한건희·신승수 http://www.corneatech.com)는 최근 자사의 17인치 LCD 모니터(모델명 CT1702)가 프랑스 유명 컴퓨터잡지인 ‘PC아샤’로부터 올해의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PC아샤(PC achat)는 프랑스 내에서 발행되는 가장 큰 PC잡지로 월간 13만부를 발행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다.
코니아측은 “이번 올해의 모니터 선정은 세계 유수의 업체들 제품과의 당당한 벤치마크 경쟁을 통해 선정됐다는 점에서 큰 성과일 뿐만 아니라 프랑스 및 유럽 내의 소비자에게도 좋은 구매가이드 역할 및 제품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5월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2만대(603억원)를 올린 데 이어 올해에는 총 25만대(14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해마다 100%가 넘는 고속성장을 기록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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