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대표 장일홍 http://www.mediopia.co.kr)는 일본 SI업체인 NTT소프트웨어(http://www.ntts.co.jp)와 스콤(SCORM) 기반의 운영플랫폼 ‘에듀트랙(EduTrack)’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월 NTT데이타와 사이버교육 사업협력을 위한 제휴를 맺은 메디오피아는 이번 NTT소프트웨어와의 계약으로 일본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장일홍 사장은 “NTT데이타 및 NTT소프트웨어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2003년에는 일본 공공부문과 기업부문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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