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사이버 주민 공동체’인 마을 홈페이지를 모범적으로 운영해온 6개 마을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충주시 앙성면 하율마을(http://www.angsungfarmer.com)이 선정됐으며 △금상:충주 앙성면 상대촌마을(http://www.jidang.com), 괴산군 청천면 청천리(http://www.ksgochu.com) △은상: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마을(http://www.anter.co.kr) △동상:제천시 백운면 덕동리(http://my.dreamwiz.com/dukdong),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http://sane.boeun.chungbuk.kr)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열리며 선정된 마을에는 최고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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