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를 3일 앞두고 후보들의 막판 세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각 선관위에서도 마지막 점검이 한창이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 등장한 전자개표시스템이 이번 대선에서도 사용될 예정이다. SKC&C에서 공급하는 이 전자개표시스템이 사용될 경우 새벽이 돼야 확인이 가능하던 당락 여부가 당일 오후 9시게이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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