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정보통신=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주주 및 소액주주에게 10%의 주식배당과 10%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가격 제한폭까지 올라 3160원으로 장을 마쳤다. 회사주가가 3000원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10월 9일 이후 처음이다. 회사측은 자기주식으로 매입한 주식의 배당부분이 주주들에게 추가로 부여됨으로써 실제 배당률은 주식배당 10%와 현금배당 10%를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연말이라는 특성상 고배당주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국전기초자=주문 실수로 장중 한때 가격 제한폭까지 하락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하지만 주가는 곧바로 제자리를 회복해 결국 3.09% 내린 6만5900원으로 마감됐다. 오후 1시30분쯤 제일투자신탁증권으로부터 대량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한가까지 내렸던 주가는 1분여만에 원래 주가를 회복했다. 이는 종목코드가 유사한 신원을 매도하려다 실수로 전기초자를 입력하면서 빚어진 일로 확인됐다. 뜻밖의 횡재를 입은 투자자가 있는 반면 제투증권은 1억원 가량의 손실이 불가피하게 됐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