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 http://www.hycom.com)은 2003년을 경영혁신의 해로 정하고 7가지 경영혁신 방안을 확정, 시행키로 했다.
하이콤이 마련한 경영혁신 방안은 선택과 집중을 비롯해 271과 3331 운동전개, 전략적 아웃소싱, 학습조직 강화, 깨끗한 회사 구현, 자율·수평·분배의 기업문화 확립, 사무실의 모바일화 및 비용절감 등 7개다. 하이콤은 7개 경영혁신 과제를 강도높게 추진, 수익구조 개선 및 구조조정을 실현하고 미래지향적인 종합 SI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271과 3331운동은 인사고가 평가지표에 따라 상위 20%는 우대하고 하위 10%는 중점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한편 이익이 발생할 경우 이를 △기업내 기술투자(30%) △직원(30%) △주주(30%) △사회환원(10%)으로 배분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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