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이찬휘)는 13일 올해의 과학자상 3명과 팬택과학언론인상 3명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는 배석철 충북대학교 의대 교수(과학기술부문), 이경준 KTF 대표이사(정보통신부문), 박귀원 서울대병원 소아외과 교수(의학의료부문)이며 팬택과학언론인상은 김길원 연합뉴스 기자(과학기술부문), 김정기 SBS 기자(정보통신부문), 이성주 동아일보 기자(의학의료 부문) 등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7시 30분 연세의료원 알렌관에서 개최된다.
<권상희기자 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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