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방(콘솔방)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조이큐브(대표 김철림 http://www.joycube.co.kr)가 비디오게임방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비디오게임방 통합관리시스템은 비디오게임기를 중앙에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게임CD 및 게임기의 도난 혹은 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비디오게임방 통합관리시스템은 영상·음성·게임패드·USB 등의 신호를 중앙의 비디오게임기에서 최대 100m 이상 떨어진 곳까지 그대로 보내고 PC를 통해 이를 통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부터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게임대전(KAMEX) 2002’에 전시업체로 참가, 비디오게임방 통합관리시스템인 ‘VG-LINK’를 전시하고 있다.
김철림 사장은 “앞으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닌텐도의 게임큐브 등 게임기별 지원제품과 통합지원제품 등을 다양화하는 것은 물론 비디오게임방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