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가 주관하고 본지와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동북아 미래 IT정책전략 및 방향에 관한 심포지엄’이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정보통신사업의 환경속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의 미래를 위한 IT 기술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국가정책을 모색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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