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이 11일 부패방지위원회(원장 강철규 http://www.kicac.go.kr)의 ‘부패방지 종합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통합 SI솔루션 ‘엔라이즈 이케이피’를 제공해 내년 3월 말까지 부패방지포털, 지식관리를 포함한 인트라넷, 업무지원시스템, 기간시스템 등을 지원하기 위한 공용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 사업의 예산은 13억원 정도다.
부패방지위원회는 앞으로 적발·처벌, 제도개선 권고, 교육·홍보, 시책수립·평가 등 4가지 기능의 연계를 통해 부패통제 지원의 체계화·과학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