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내수 위주의 중소기업을 수출중소기업으로 육성·지원하는 수출기업화사업을 내년에 확대·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업체 선정을 올해 768개에서 내년에는 1000개로 늘려 총 7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기업화로 선정되는 기업은 무역 실무교육 및 카탈로그 제작, 해외시장 조사 등에 필요한 자금을 최고 8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28일까지 지방중기청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42)481-4465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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