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차세대형 제품설계가 가능한 신형 저전압 디지털신호처리기(DSP) TMS320VC5501와 TMS320VC5502 등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업계 최초의 300㎒급 듀얼 MAC방식 DSP로 전력소모는 업계 최저 수준인 200㎽다. 또 영하 40도∼영상 85도의 온도규격을 지원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중 C5502의 경우 32비트의 외부메모리인터페이스(EMIF), 16 의 명령어 캐시, 8·16비트 확장 호스트포트인터페이스(HPI), 내외부 데이터 전송용 6채널 직접메모리액세스(DMA), 칩간 통신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최대 76개의 범용 입출력핀 등을 내장해 성능과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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