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문자메시지 대회

 ‘어르신 문자메시지 경진대회’가 KTF 주관으로 서울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강북과 강서·구로구 노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일 열렸다. 이날 대회 참석자들이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아 휴대폰 문자메시지 작성법을 배우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