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10일 정보통신부의 전산관리소 우편물류 통합정보시스템에 자사의 웹개발 지원툴인 가우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편물류 통합정보시스템은 우편사업 민영화, 우편물량의 변화, 온라인시장의 성장 등 우편사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한 우편물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우편 접수에서 집배에 이르는 우편물류 전과정을 웹환경으로 통합하게 된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이 시스템에 가우스를 컴포넌트 지원 모듈로 공급해 비주얼한 웹인터페이스와 신속한 개발환경, 그리고 웹리포팅 기능을 제공한다. 가우스는 웹리포팅은 물론 데이터의 입력·수정·삭제가 가능한 웹애플리케이션 개발툴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쉬프트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