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총장 설동호)는 최근 미국 옥스퍼드 미시시피대와 양 대학간 학술교류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교는 학술정보 등 각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한밭대는 매년 30∼40명의 학생을 미시시피대에 어학연수생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이번 학술교류 협정은 설동호 총장이 멕시코의 과학도시 몬테레이에서 개최된 세계과학도시연합(WTA)대학 총장회의 참석 후 미국을 방문해 이뤄졌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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