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텍(대표 유한조 http://www.jueuntek.co.kr)은 영상회의 솔루션, 인터넷전화(VoIP), 메신저를 통합한 기업 및 개인용 솔루션인 ‘보임(VOIM)’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보임’은 사용자 온라인 접속파악, 실시간 문자채팅, 파일전송 등 메신저의 기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일대일 영상전화는 물론 최대 10명까지 참여하는 실시간 영상회의도 가능하다.
영상회의시에는 화면공유, 전자칠판기능, 사진공유기능 등 부가서비스를 보조기구로 이용할 수도 있다.
주은텍은 메신저를 이용해 미아나 치매노인 등의 음성 및 얼굴 사진 등을 공유, 사람찾기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유한조 사장은 “네티즌 사이에 널리 보급된 메신저의 기능을 음성 및 영상까지 확장시키는 서비스”라며 “컴퓨터에 자신이 없는 중장년층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주은텍은 지난 4월 설립해 8월 별정사업자로 등록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