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 http://www.shinbo.co.kr)이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해 제공하는 ‘업무진행상황 공개시스템’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업무진행상황 공개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직접 자신이 신청한 업무가 현재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또 승인이 났으면 승인금액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실시간으로 상세히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지난해부터 운용되기 시작한 이 시스템은 올들어 8일 현재 1만8964건이 이용되는 등 작년 동기 7694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신보 관계자는 “이용고객의 대부분이 자금조달에 가장 관심이 많은 영세중소기업인 만큼 앞으로도 인터넷으로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