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식기술(대표 마천 http://www.hiart.com)은 이스라엘의 위즈컴과 공동으로 펜스캐너를 이용한 한글 문자인식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식기술은 초당 6인치 이상의 한글 텍스트 문자를 인식할 수 있는 OCR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위즈컴은 펜스캐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동모듈 등을 개발하게 된다.
인식기술은 이 제품이 시판되면 판매수량에 따라 최대 2.5%의 매출액을 기술료로 받기로 해 연간 최소 30만달러에서 100만달러 이상의 로열티 수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