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핑크·블루 등 다양한 컬러의 휴대형 CD워크맨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모델명 D-EJ885)은 기존 은빛 메탈 계열의 케이스 표면에서 과감히 탈피한 CD플레이어로 충전지 2개와 알칼라인 건전지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110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다.
또 ‘G-프로텍션’이라는 첨단 전자충격보호기술이 적용돼 외출 또는 운동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에서도 고른 음질의 청취가 가능하다.
MD(MiniDisk)와 연결해 녹음할 수도 있는 MD링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CDR·CDRW 재생도 가능하다.
제품 구입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충전용 스탠드에 이 제품을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충전된다. 가격 16만8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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