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11월 매출 146억 기록

 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11월 매출 가집계 결과 총 146억4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76억원)대비 93% 신장한 것이다. 이로써 인터파크는 11월까지 매출누계로 총 1184억원을 달성, 지난해 동기(530억원)대비 123% 늘어났다. 인터파크는 11월 매출이 대규모 바겐세일을 실시한 10월보다 10% 신장할 수 있었던 것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을 맞아 순방문자수와 페이지뷰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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