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주헌 외대 경영정보대학원 교수와 배경률 전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을 노무현 후보의 IT정책특보 및 정보화 정책특보로 각각 임명했다.
이번에 정책특보로 임명된 이 교수는 노 후보의 IT분야 외부 자문그룹인 현정포럼의 대표로 활동해 왔으며 배 단장는 지난 고건 시장 시절, 서울시 정보화 업무를 총괄하는 정보화기획단장(1급)으로 일해 왔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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