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은 UN이 선포한 ‘2003년 세계 물의 해’를 기념해 오는 14일 밤 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대규모 환경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임백천과 정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박강성, 박정운, 박효신, 성시경, 샤크라, 신승훈, 안치환, 왁스, 이정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다.
박용선 웅진코웨이개발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물 이용과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식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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