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텔레콤(대표 김구희 http://www.songa.co.kr)은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한 복권서비스, 어학서비스 등 지능형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ARS복권서비스는 전화로 인터넷 관광복권·주택복권 등을 구입,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화카드와 결합된 형태의 복권선불카드를 이용해 서비스받을 수도 있다.
또한 전화로 직접 중국에 있는 대학강사와 통화하면서 중국어를 익힐 수 있는 ARS어학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 김구희 사장은 “통신인프라에 부가된 다양한 지능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수익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아텔레콤은 이밖에도 전화를 통한 외국어 강좌서비스, 유선전화에서의 벨소리 다운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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