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총장 안병엽)는 5일 저녁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미국 카네기멜론대학(CMU)과 공동으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과정(MSE) 설명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ICU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 이영희 소장은 “소프트웨어 분야가 연평균 13% 이상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분야 전문가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해당분야 세계 1위로 평가받는 카네기멜론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양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받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ICU는 오는 22일까지 MSE 지원자 가접수를 통해 사전모집을 시행한 뒤 이들중 후보자를 추천해 내년 5월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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