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은 TSG(대표 마쓰오 아키라 http://www.tsg-global.com)와 인터넷 가상사설망(VPN) 신제품인 ‘TS게이트락’에 대한 공동마케팅과 판매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교환으로 향후 신제품 기획과 개발, 판매를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TS게이트락은 트랜드마이크로의 안티바이러스 및 방화벽 통합 어플라이언스인 ‘게이트락 X200’에 인터넷 VPN을 탑재한 제품으로 방화벽 기능과 안티바이러스 등 기본적인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TSG는 게이트락 X200에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는 트랜드마이크로의 서드파티 기업이다. 또 대상정보기술은 SI와 솔루션 공급업체로 게이트락 X200의 국내 공급업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