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전문업체인 3R(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는 여러대의 카메라에서 녹화한 영상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파워넷 200웹’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전용 소프트웨어가 설치돼 있어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이 제품은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보안감시 용도 외에도 동영상이 필요한 모든 웹사이트에 활용할 수 있다.
3R는 이 제품과 웹 영상전송 전용장비인 ‘브랜스200’을 결합해 최대 160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감시하면서 원하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인 ‘비알에스프로’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중국 및 프랑스에서 열린 관련 전시회에 출품했으며 11월 말에 일본으로 1차 물량 300대를 수출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