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문업체인 큰사람컴퓨터(대표 장택수·이영상 http://www.elthe.co.kr)는 5일 1000원대 보급형 웹콜센터 ‘엘디이센터(elthe-Center)’ 라이트 버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웹콜센터는 웹상에서 고객과 상담원이 서로 얼굴을 보며 상담은 물론 파일전송 작업도 할 수 있는 콜센터다.
이번에 개발된 엘디이센터는 중소기업·관공서·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보급형 웹콜센터 패키지로 VPN과 방화벽을 지원하며 ADSL이나 사설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상담시간 동안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상담요청을 하면 해당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연결해주고 한 상담원이 동시에 4명까지 고객응대가 가능하다.
본격적인 제품판매는 12월말부터 시작되며 큰사람컴퓨터는 민원상담이 많은 관공서나 개인·기업·단체 등을 중심으로 영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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