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문업체인 큰사람컴퓨터(대표 장택수·이영상 http://www.elthe.co.kr)는 5일 1000원대 보급형 웹콜센터 ‘엘디이센터(elthe-Center)’ 라이트 버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웹콜센터는 웹상에서 고객과 상담원이 서로 얼굴을 보며 상담은 물론 파일전송 작업도 할 수 있는 콜센터다.
이번에 개발된 엘디이센터는 중소기업·관공서·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보급형 웹콜센터 패키지로 VPN과 방화벽을 지원하며 ADSL이나 사설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상담시간 동안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상담요청을 하면 해당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연결해주고 한 상담원이 동시에 4명까지 고객응대가 가능하다.
본격적인 제품판매는 12월말부터 시작되며 큰사람컴퓨터는 민원상담이 많은 관공서나 개인·기업·단체 등을 중심으로 영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